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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5. 14.

DevFextX Korea 2012 후기

지난 토요일, DevFextX Korea 2012 에 참여하고 왔습니다.
아래는 직접 찍은 사진들.
대형 플래카드가 보이네요

음료수는 무한대로 마실 수 있었습니다.

세션 중간중간에 있던 쉬는시간.

크게 Web, Android, Emerging 3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는데요.
전 주로 Web 분야를 들었습니다.

특히 크롬 웹 확장 개발이 제일 인상 깊었네요
바로 크롬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뛰어들고 싶을 정도로...

그리고 세션 후 다트언어에 관심있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프론트엔드 기술에 대해 짧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NHN에서 진도 프레임워크를 개발하시고 계신 개발자분에게 제가 좀 과감한 발언을 했는데, 그것에 대해 설명을 듣던 도중 시간이 다 되어 이야기는 추후 하기로 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다트 한국 그룹에 오시는 분이셨으니 앞으로 기회가 많을거라고 생각하며 행사 종료후 집에 돌아왔습니다.

넋두리 몇마디...
전 사실 이런 모임에 나갈 때마다 새로운 지식을 배우기도 하지만 오히려 여기 모이는 개발자와 나와 차이를 비교하며 살짝 좌절도 합니다. 하지만, 뭔가 넘을수 없는 차이를 가진 개발자를 직접 만나서 나 자신도 그것에 조금이나마 따라가고 싶다는 느낌이 계속 개발자 관련 모임에 나가게 되는 거 같네요.

뱁새도 열심히 노력하면 언젠간 황새 풍월정돈 읊을 수 있지 않을까요 ㅎㅎ

다음 모임도 반드시 참여하고 싶을 정도로 유익한 모임이었습니다.



아래는 세션 발표 자료 모음 링크입니다.
https://docs.google.com/folder/d/0B0ucmHKqyC8_WjlzUDFlUVBwZ2M/edit?pli=1

댓글 2개:

  1. 스티커도 받으시고^^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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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미있는 이야기 많이 듣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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