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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4. 16.

Spring in Action 3th Edition

토비의 스프링 3.0을 2번 읽은 뒤에 뭔가 부족하다 싶어 회사 주문으로 구매한 책.

토비의 스프링을 두번 읽은 효과가 있는지 책은 금방 읽혔습니다.
책에서 설명하는 내용의 깊이는 고급기술보다는 스프링의 기본 기능에 대해서 죽 설명해나가는 방식이며, 저자가 가끔 던지는 농담조차도 번역이 잘 되어 있어서 번역 수준은 아주 훌륭합니다. (부족한 부분은 역주가 달려 있습니다)

스프링의 기본인 Ioc/DI 부터 프록시, 애스펙트, @MVC, 트랜잭션 추상화 외에도 JMS, JMX, 시큐리티, RMI 등등의 다소 넓은 범위까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일 어느정도의 자바 기본 레벨이 갖추어져 있고, 토비의 스프링같이 두꺼운 책이 부담된다면 이 책을 추천할만 합니다. 경쾌(?)한 설명으로 스프링의 기본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의 샘플 코드 구현이 spitter라는 제목의 소셜네트워크 프로그램인데...
저자의 다소 더러운(?)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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